Open Data Analysis · KOSIS

공공데이터로 분석한 디자인 산업

웹디자이너의 시선으로 KOSIS 국가통계 오픈 API를 직접 수집·분석·시각화했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화면이 옆으로 넘어갑니다.

🧭 분석 요지 — 성장하는 시장 · 젊고 여성 중심 · 등급과 분야가 가른 처우.
SCROLL — 가로로 넘어갑니다
/ 01

시장 규모 — 디자이너는 몇 명인가

지난 10년 디자이너 수는 꾸준히 늘어 현재 약 15만 명. 산업 자체가 성장했습니다.

전체 디자이너 수 추이 (2015→2024)

KOSIS 산업디자인통계 실측 · 단위: 명
2024년 디자이너 수
▲ 10년간 +56%
2015년 대비
9.8만 → 15.2만
/ 02

평균적인 디자이너는 누구인가

성비와 연령을 합치면 ‘평균적인 웹디자이너’의 얼굴이 보입니다.

👩‍🎨
평균적인 웹디자이너
20대 후반 · 여성 · 대졸
👩 여성 59.8%🎂 20대 46%🎓 대졸 55.5%

성비

웹·멀티미디어디자이너(워크넷). 통계청 전문디자인업도 여성 51.6%.

연령대 분포

20·30대가 약 84% — 젊은 직군
/ 03

처우 — 등급이 곧 몸값

세후 실수령액 기준(2025년 세법). 막대의 진한 부분이 실수령, 연한 부분이 공제입니다.

등급별 세후 월급

진한 부분 = 실수령액 · 연한 부분 = 공제(4대보험+세금)
실수령(세후)공제
총괄 디자이너 (세후)
중급 디자이너 (세후)
보조 디자이너 (세후)
/ 04

분야·지역·규모로 본 처우

같은 ‘중급 디자이너’라도 무엇을·어디서·어떤 회사에서 하느냐로 갈립니다. (세후 월급)

분야별

서비스/UX 최고, 시각(웹)은 중위권

지역별

수도권이 1위가 아님 — 충청/강원 최고

회사 규모별

클수록 높음 (10인 이상 급상승)
/ 05

교차분석 — 데이터를 겹쳐 본다

두 국가 데이터를 겹치면 한 곳만 봐선 안 보이던 ‘현실 범위’가 드러납니다.

data.go.kr 실제 재직자 월급 분포

설문 기준 실제 급여 → 세후. KOSIS 단가 환산보다 낮음.
세전세후
검증 ①

“여성 우위”가 두 출처 일치

워크넷 59.8% ≈ 통계청 51.6%
검증 ②

‘단가’ ≠ ‘실제 급여’

노임단가 > 실제 설문 급여
🔎
결론: 현실적 세후 월급 범위는 월 100만 원대(신입) ~ 400만 원대(상위)로 좁혀집니다.
/ 06

분석 결론

KOSIS 공공데이터 하나로 끌어낸 디자인 산업의 인사이트.

📈
성장하는 시장

디자이너 수 10년간 +56%, 현재 약 15.2만 명.

👩‍🎨
젊고 여성 중심

20·30대 84%, 여성 약 60%. 평균은 20대 후반 여성·대졸.

💰
등급·분야가 가른 처우

세후 월 100만~450만대. 서비스/UX 최고, 등급=몸값.

🔎
교차분석의 힘

두 데이터를 겹쳐 ‘단가 vs 실제 급여’ 현실 범위 확정.

공공데이터(KOSIS)는 디자이너의 새로운 재료
📊 시장👥 인구💰 처우🗺️ 지역🔎 교차
01 / 06
스크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