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이너의 시선으로 KOSIS 국가통계 오픈 API를 직접 수집·분석·시각화했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화면이 옆으로 넘어갑니다.
지난 10년 디자이너 수는 꾸준히 늘어 현재 약 15만 명. 산업 자체가 성장했습니다.
성비와 연령을 합치면 ‘평균적인 웹디자이너’의 얼굴이 보입니다.
세후 실수령액 기준(2025년 세법). 막대의 진한 부분이 실수령, 연한 부분이 공제입니다.
같은 ‘중급 디자이너’라도 무엇을·어디서·어떤 회사에서 하느냐로 갈립니다. (세후 월급)
두 국가 데이터를 겹치면 한 곳만 봐선 안 보이던 ‘현실 범위’가 드러납니다.
“여성 우위”가 두 출처 일치
워크넷 59.8% ≈ 통계청 51.6%‘단가’ ≠ ‘실제 급여’
노임단가 > 실제 설문 급여KOSIS 공공데이터 하나로 끌어낸 디자인 산업의 인사이트.
디자이너 수 10년간 +56%, 현재 약 15.2만 명.
20·30대 84%, 여성 약 60%. 평균은 20대 후반 여성·대졸.
세후 월 100만~450만대. 서비스/UX 최고, 등급=몸값.
두 데이터를 겹쳐 ‘단가 vs 실제 급여’ 현실 범위 확정.